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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러시아 아이들 클라스.gif

글쓴이 : 은발붉은눈 날짜 : 2017-01-12 (목) 05:50 조회 : 9576

iNSIGhT4 2017-01-12 (목) 05:51
"눈 목욕을 하면 병에 걸리지 않아요."
셰이크만수르 2017-01-12 (목) 05:53
어릴 때부터 혹한기 훈련을...
leeeh 2017-01-12 (목) 05:59
너무 귀엽네요 ㅋ,.ㅋ
얼음왕자 2017-01-12 (목) 06:09
무섭네요.ㅋㅋ
danyseul 2017-01-12 (목) 06:11
특전사들도 힘들어 한다는 ......저 훈련을......
xxxxxx 2017-01-12 (목) 06:24
히익.. ㄷㄷㄷ
아무계 2017-01-12 (목) 06:25
러시아에선 아기들을 일부러 유모차에 태어 산책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부모들이 그렇게 다닌다고 하던데..
태어나서부터 단련해서 그런가? ^_^;;;
ABC초코 2017-01-12 (목) 06:31
저긴 종특이구나 ㄷ
Black13 2017-01-12 (목) 06:32
혹한기보다 더힘든 극한기 훈련이다... 아니 놀이다....
Stally 2017-01-12 (목) 06:41
종특이 추위내성인듯... ㄷㄷ;; 어우 보는 내가 다 춥다..
아l유 2017-01-12 (목) 07:28
저렇게... 추위에 내성이 없는 유전자들을 제거해온거냐!?
각클 2017-01-12 (목) 07:46
나가노 리조트에서 일할때 장기숙박중인 러시아 사람들 반팔 반바지 입고 돌아댕기는거보고

놀랬는데, 맨날 그러고 다니는 그려려니 하게 됨 ㅋ
이프섬 2017-01-12 (목) 08:05
아이고... 진짜 왜 2차 대전에서 독일이 무참히 깨졌는지 잘 알 수 있는 장면.
냉기면역이 이렇게 대단한거구나...
아름다운비젼 2017-01-12 (목) 08:08


<스웨덴 스톡홀름 거리에서는 영하 5도의 날씨에도
인도에 줄지어 서 있는 유모차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유모차에는 아기가 낮잠을 자고 있고, 아기엄마는 바로 옆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고 있다.

60년대 생인 닐 허버트 씨는 "어머니가 추운 날씨에도 나와 동생을 집 뒤뜰에서 재우곤 했다"며
"덕분에 50세가 넘도록 싸이클을 즐기고 건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30203222359365
다이나믹콩콩… 2017-01-12 (목) 09:03
그래도 참 신기한게 추위에 절대적으로 강하게 진화한게
극동아시아인이라던데
161B 2017-01-12 (목) 10:00
냉기저항 ㅎㄷㄷㄷ
스파클 2017-01-13 (금) 13:58
러시아 형들 누나들 기상은 따라갈 수 없음.
뱅기타고 러시아 가보면 앎.

한국 군인이 딱 러시아 초딩들 정도.
쟤네들은 5살 정도니까 훈련소 갓 들어간 친구들보단 살짝 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