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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그녀를 위한 65세 파워 블로거 .jpg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6-12-03 (토) 15:15 조회 : 6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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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HorP 2016-12-03 (토) 15:15
아.. 치매노인을 돌보며 10년이라니 상상을 초월하는 효심입니다
     
       
인생깁스 2016-12-03 (토) 15:15
어;;추천 쎄린다는게 반대를;;ㅈㅅ해요ㅠ
          
            
대패삼겹 2016-12-03 (토) 15:15

누구나 실수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글 남기시니 보기 좋습니다. ^^
          
            
왜불러 2016-12-03 (토) 15:15
반대가 2갠데
다른 1개도 님처럼 잘 못 누른 거였으면 좋겠네요..
스텀프타운 2016-12-03 (토) 15:15
멋지십니다
싸리비 2016-12-03 (토) 15:15
어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신 분이네요
너무 고생하셔서 치아가 숭숭 빠지고 남은 치아도 흔들거리시던.....
강토 2016-12-03 (토) 15:15
이런자료에 반대누르는 분은 도대체 어떤 감성을갖고 사는걸까
     
       
왜불러 2016-12-03 (토) 15:15
그 2놈 중 한 놈이 반대한듯.
     
       
impossi 2016-12-03 (토) 15:15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단지 그냥

아무생각 없이 누르는 것들도 있습니다
로어셰크 2016-12-03 (토) 15:15
아이고 너무 보기좋아요 배워야겠네요
DarkfR 2016-12-03 (토) 15:15
가족중에 간접적으로나마 어르신 병수발 겪어보신분이 계신다면 아시겠지만 진짜 보통일이 아닙니다 저거.... 잠을 못자요; 다른거보다 잠못자는게 진짜 괴롭습니다.... 대단하네요 진짜 10년을; 존경합니다 진짜...
누가그래 2016-12-03 (토) 15:15
어마어마어마어마하시네요... 연세도 많으신 남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chawoo85 2016-12-03 (토) 15:15
저 책 관심가네요.
좋은 정보 감사!
키리라스 2016-12-03 (토) 15:15
와 진짜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
타지크 2016-12-03 (토) 15:15
와 쩐다;;;;
라악 2016-12-03 (토) 15:15
저도 나이드니 한 맺힐까봐 부모님께서 혹시라도 아쉬워할만한 일은 못하겠더군요.
흘려서 하신 말씀도 되묻고 몇차례 확인해서 들어드리려 하고 있구요.
주기적으로 병원 모시고 병원비내고, 필요한거 없냐 계속 물어보고 챙겨드리고...가끔 너무 바쁘고 지치고 자식들 챙기기도 힘든데...
여러분들도 효도하세요.^^
     
       
꿀사과팝니다 2016-12-03 (토) 21:18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역시 이토님들 최곱니다.
Oyodo8 2016-12-03 (토) 15:15
책이라도 구입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앙영이 2016-12-03 (토) 15:15
눈물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177117 2016-12-03 (토) 15:15
정말 대단하십니다
PT민군 2016-12-03 (토) 15:15
보통 인내심이 아니시네요. 진짜 성인군자이십니다.
김블리 2016-12-03 (토) 15:15
정말 대단하십니다
절대주권 2016-12-03 (토) 15:15
근데.. 요리하는데도 돈이 필요하고 출판하는데도 돈이 필요한데.. 집안을 보면 넉넉한 삶은 아닌것 같고,, 돈을 어떻게 조달하시는건지
     
       
금연이 2016-12-03 (토) 15:15
요리야 어차피 식비들어가는걸 좀 다른재료 사서 하시는거 같고 책 출판은 출판사가 접근했겠죠.
나이 있으신거 보니 연금 나오는걸로 생활하시는 듯.
출판할때 원래 출판사가 비용 다 대고 인세 10%정도만 받는겁니다. 대부분 다 그래요.
자비출판은 논문이나 자서전같은거... 자서전은 주로 국회의원 돈세탁용으로 ㅋㅋㅋ
     
       
리디북스페이… 2016-12-27 (화) 09:33
해리포터 작가가 수십 군데의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했는데 자기 돈으로 자기 책 내는데

거절할 출판사는 없겠죠. 출판사 돈으로 책을 내기 때문에 출판사가 거절하는 겁니다.
매우쳐라 2016-12-03 (토) 15:15
내 소원은 6시간이라도 안 깨고 자는 거예요.

위 문장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환자가족이 모든 걸 책임지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7빙고 2016-12-03 (토) 15:15
요매 2016-12-03 (토) 15:15
눈물나네요..
오늘도외박 2016-12-03 (토) 17:01
봉팔지존 2016-12-03 (토) 19:03
asdkg 2016-12-03 (토) 19:04
천국이 있다면 천사직 특채로 들어가실 듯
HELMET 2016-12-03 (토) 21:41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후회로 남는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어르신은 아시는거겠지요....
semter 2016-12-03 (토) 22:19
신짱구™ 2016-12-03 (토) 23:56
스머프할배라고 하길래..블로그 들가서 보다가 이틀뒤..세상에 이런일이 나온신;;;;
요리 자격증 한방에 다 따실거 같던데...ㅜㅜ딱 자유시간은 3시간이신...
대단하신분입니다~
우갈갈와우치 2016-12-04 (일) 00:04
저의 미래 입니다. 형님  힘들더라도  어머니 편히 모시길 ...존경함니다.
봉자아범 2016-12-04 (일) 00:28
정말 대단하십니다...
d영이b 2016-12-04 (일) 01:29
정말 멋지십니다.

kingsle 2016-12-04 (일) 01:33
안겪어본사람은 정말 모르는..
냐냐김 2016-12-04 (일) 12:21
추천하지 않을 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바동이 2016-12-05 (월) 10:54
항상 보는 블로그인데..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토렌트뀨뀨 2016-12-05 (월) 13:19
돌아가신 엄마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고뤠에에 2016-12-06 (화) 16:13
저 방송 봤는데 정말로 매 시간마다 물달라  하는데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나서 저거 어떻게 버티지 했음

결혼해서 가정도 있는데 아내한테 너무 힘든 짐 남기는거같다고 집 나와서 저렇게 따로 살더라구요

요양보호사 3~4시간 있는 동안 자전거 타는게 유일한 취미고...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감탄하며 봤습니다
freaks4u 2016-12-08 (목) 01:50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도조 2016-12-10 (토) 09:43
대단한 할배 맞군요. 추천,하나 붙입니다~
SinCara 2016-12-10 (토) 20:40
귀릿 2016-12-12 (월) 22:38
200번째 추천 달고갑니다 ^^
一目瞭然 2016-12-13 (화) 01:41
승부사 2016-12-14 (수) 10:58
대단하시네요~~
멍뭉망몽 2016-12-14 (수) 16:51
병구완 3년에 효자없다는 옛말도 있는데 10년이라면.. 정말 하늘이 낸 효자싶니다

더구나 치매시라는데 어휴... 집에 환자가 있어보신 분들은 정말 뼈에 새겨지게 공감하실겁니다.

저분이 얼마나 어려운 삶을 사시는지,
인혜스타 2016-12-16 (금) 11:42
정말 존경합니다
칼빈슈비츠 2016-12-20 (화) 20:38
맛있겠네요.
archjang 2016-12-23 (금) 11:02
정녕 상상이 안되면서도.. 존경하게 되네요. 멋진 분임!! 아니, 훌륭한 분이심!!
치푸의삶 2016-12-23 (금) 21:51
나라의 복지 시스템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저 아들님의 소원인 하루 6시간을 푹 잘 수 있는 탐방 간병인을 제대로 할 수 있을 텐데... 이놈의 나라는 복지를 하면 마치 있는자들에게 더 베푸는 것 처럼 해서 반대하는 미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잘 안됩니다.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복지가 펼쳐질 비용이 없는 것을.. 하긴 박닭 보면 순실이가 빼돌린 재산만 10조라는 말이 있으니.. ㅅㅂ 진짜 쳐 죽이고 싶은 존재들 입니다.
탐마루 2016-12-25 (일) 05:35
세상에 그 어떤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행동에 반대를 누른다는 것 자체가 불효인겁니다...
존경합니다.
군자도 2016-12-26 (월) 08:53
정말 대단 하십니다..
뿌카뿌 2016-12-26 (월) 18:42
이런분들보면 대단하다는 생각
하츠네미쿠여… 2016-12-27 (화) 15:27
생노사 = 태어남 늙음 죽음
삶이 고통이죠
하츠네미쿠여… 2016-12-27 (화) 15:29
이명박 박근혜 때문에 사회복지 많이 죽었죠
단사모 2016-12-28 (수) 13:32
어쿠스틱 2016-12-28 (수) 19:45
존경스럽습니다...
라면왕자 2016-12-28 (수) 20:14
조용히 추천누르고 갑니다..ㅠ
케이조 2016-12-30 (금) 15:33
그런 어머니가 있다는 것만으로, 큰 효도 구나...
오늘 더 잘하려고요.
냉심적화 2017-01-03 (화) 14:19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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