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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제로부터 시작하는 한국 중학생

글쓴이 : 맹수짱 날짜 : 2016-10-25 (화) 09:14 조회 : 6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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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똘똘하게 말 잘하네 
^^

봄봄이v 2016-10-25 (화) 10:20
함께 바꾸어보자꾸나..
카제1 2016-10-25 (화) 10:49
야... 크게 될 녀석이네.
멋쟁이팥죽 2016-10-25 (화) 11:09
어른들 보다 낫다!
bluevamp 2016-10-25 (화) 11:16
사교육 욕할거 하나없지 저학생말처럼 공교육이 삽질하고 스스로가 무너져버렸는데
짠오빠 2016-10-25 (화) 11:48
와...반박할수가 없구나.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은게 학교시험에 나오는 나라.....이러면서 공교육 정상화를 외치는 나라....헬조선이 될수밖에 없구나.
끝판대장친구 2016-10-25 (화) 12:00
요시키 사위삼고 싶네 ㅎㅎㅎ
나야43 2016-10-25 (화) 12:57
근데 grammar 라는 단어도 교과서에 나오지 않나요?
궁금해서 물어봄.
     
       
해뜰참 2016-10-25 (화) 21:37
검색해보니 중3 단어네요. 즉 학원에 다닌 아이들은 선행학습이니 뭐니 해서 과정을 초월하여 단어를 외우지만 학교수업 위주로 공부하는 학생은 모르는 단어가 되겠죠. 위의 학생은 중 1이니깐요.
프리코치즈 2016-10-25 (화) 12:58
어른보다 좋은생각을 가진 중학생이네요 저런아이들이 많이 생겻으면 좋겟네요 그러려면 일단 어른들이 바껴야하겟죠 ...
바보자슥 2016-10-25 (화) 13:39
진짜 똑똑하군요..
wdiydw3 2016-10-25 (화) 14:08
저런 문제내는 선생이 병신
荒木飛呂彦 2016-10-25 (화) 14:22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헬조선 생활
김좌죤 2016-10-25 (화) 14:59
이야 ... 똘똘하다 정말...  저런 학생이 큰일을 못할 환경이라면... 대한민국은 정말 미래가 없다...
바람처럼살꺼… 2016-10-25 (화) 15:19
판타지보다 더 가혹하지
gggggg3 2016-10-25 (화) 16:02
와이거 부케아니냐
골목냥이 2016-10-25 (화) 16:09
김세희♡ 2016-10-25 (화) 17:06
방송 나가고 영어선생이 교무실로 부른 거 아닐까? 한국 선생이라면 가능
     
       
헤잇 2016-10-25 (화) 17:48
학생부에서.. 부를겁니다 ㅋㅋㅋ
김승홍 2016-10-25 (화) 18:10
근데 그건 희망사항이란다. 바뀔것 같니? 십년만 더살아봐
mothman 2016-10-25 (화) 19:34
10여년 전만해도 저런 말을 선생에게 당돌하게 하면
"공부나 해! 어린 놈의 시키가 뭘 안다고" 어쩌고 하면서
법보다 위에 있던 "체벌"로 겁나게 맞았지!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
꽃다지 2016-10-25 (화) 20:55
똘똘하네
부디 커서 그런 세상을 만들길...
뒤에서 조그마하나마 힘을 보태고 다시
주수리 2016-10-25 (화) 21:47
자기 생각이 확실한 아이네
두번째달 2016-10-25 (화) 22:49
우와 어디 내놔도 잘크겟다
투미소 2016-10-26 (수) 02:28
어렸을때 저런식으로 따지면 그시간에 공부나 더 하라고 그럼 알거아니냐면서 혼났던거같아요 ㅋ
프레 2016-10-26 (수) 11:37
본질을 꿰뚫어 볼줄 아는 통찰력을 지닌 아이네요. 이 아이 말대로 지금 우리나라 교육은 단순히 '수능'과 '대학입학'만을 바라보고 가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교육이죠. 어린 친구가 다양한 것들을 접해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줄 아는 사고를 키울수 있는 교육으로 점차 바꿔나가야 될거라 생각합니다.
5천만땡겨줘 2016-10-26 (수) 14:36
나보다 낫네.;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하시겠다.
쿠론에이데 2016-10-27 (목) 10:06
아이와 부모가 동시에 보이는듯..
0natas0 2016-10-27 (목) 12:22
정부에서는 공교육이 정상화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
학교에서 해당 학년 수준에 맞는 교육만 하면 이미 학원에서 다 배운 내용들이라 학생들은 잡니다.
떠듭니다.
수업이 안됩니다.
학부모들이 난리를 칩니다.
이 학교 다녀서 우리애가 뒤처진다고..
공교육..학교...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학부모들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 사회가 바뀌어야 합니다.
학교만 욕하고 교사들만 욕한다고 공교육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저런 학생과 저런 학생을 키우는 부모들이 많아져야 공교육도 바뀌게 됩니다.
무도매냐 2016-10-27 (목) 21:38
멋진 아이네요..
진둑꺼 2016-10-27 (목) 22:44
야땜에..로그인했네요...아..눈물날거 같다...대박이다..ㅠㅠ나는 왜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했던 걸까?ㅠㅠㅠㅠㅠㅠㅠ
깝준 2016-10-27 (목) 23:19
말도 안돼 중학생이 저렇게 말한다고?
논술학원 다니는 대학생도 저렇게 논리정연하게 말하기 힘들껀데...
     
       
토렌트날아다… 2016-11-08 (화) 09:14
흔하지 않을뿐 말도 안돼는 학생이 위에있습니다
심두멸각 2016-10-28 (금) 01:23
잘커야할탠대...
이 나라떠야하는거 아니냐?
neochef 2016-10-28 (금) 12:46
제가 요리 교육쪽에 있는데... 이제 애들 취업시켜야 하는데... 사회 개판입니다. 단기계약직... 자세히 보면 3,6개월짜리...우리 어른들 세대는 그나마 좋죠. 노력하면 누구나 결실을 볼수 있었지만 지금 우리 세대..힘들죠. 하지만 우리 학생들 시대는 더 암담하죠.. 나라꼴 개판입니다. 애들 취업시킬려는데 조건이 너무 안좋아..내 자신이 교육자로서 창피하고 자괴감에 빠짐니다. 교육자 로서 이 사회구조고 너무 개판이라.. 처음으로 자괴감에 빠져 회의를 잠시나마 느끼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올해는 더 심하네요... 이 중학생 말처럼 어른들이 문제죠. 1+1=2 이라고 배웠는데 진짜 왜 2가 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하는데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우리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조차 피력을 못하며, 인터넷 상으로만 자신의 존재감을 격하게 과하게 표현합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요.. 교육이 잘되야 사회구조도 잘되고 모든것이 풀어져야 하는데...큰일입니다. 어른의 잘못된 선택으로 결국엔 우리모두가 피해가 가는 일인데... 우리 어른들이 더 잘해야 합니다. ㅠㅠ
알파GO 2016-10-28 (금) 16:54
공교육은 어차피 선생들을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나중에 선생님들 연금 때문에 골치 아플 듯.
군자도 2016-10-29 (토) 03:48
저러한 생각을 가지고 소신 껏 발언 할 수 있다는거 자체로 제 나이에 했던 생각과는 다르게 멋있네요 ㅎ
Maximin 2016-10-29 (토) 17:41
아... 14년 전인 나의 상황하고 바뀐 게 없다니...
꿈을 꾸워야 할 시기에... 슬프네요
김실힐 2016-10-29 (토) 19:48
저도 초등학교때 교과서만 보고 시험봤었는데 그때는 뭐 집에 컴퓨터도 없고 해서 심심하면 교과서를 보다보니 항상ㅇ 시험을 다 맞아서 1등을 했엇는데 중학교에서 처음 영어 시험을 보고 다른과목보다 영어에서 제일 맨붕왔던 기억이 나더군요 .... 5형식이니 하는 개념조차 들어본적 없는데 학교에서 선생님은 이건 3형식문장이니 어쩌구 저쩌구...
결국 그때 부터 흥미 잃고 방황하다가 고등학교때 혼자 문제집사서 다른 과목들은 어떻게 정신 차리고 올렸는데 영어는 진짜 ㅋㅋㅋㅋ
행인4 2016-10-29 (토) 22:11
나같은 놈이 여기도 있구나....

힘내라....
김뿅 2016-10-30 (일) 09:39
ㅋㅋㅋ  똑똑허네요
릴라킹 2016-10-30 (일) 11:41
회사가 사람을 뽑는 기준이 대학이고 대학이 사람을 뽑는 기준이 수능이지.
수능을 없애고 다른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면 논문이나 포트폴리오, 경력이 되겠지. 대학이든 직장이든...
중학교 까지는 기본교육을 하고 고등학교부터는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전공을 선택하는는 과정이 되야겠지.
그런데 왜 이모양 이꼴이냐면 국민 평균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려는 과거의 잔재 때문이지.
일본식 교육방식인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은 높은 수준의 평준화는 만들었지만
깊이도 넖이도 없고 창의성도 도전성도 없는 사람을 만드는 겉핧기 교육을 20대 중반까지 받아야 하지.
대학이라고 있어도 그냥 돈만 많이 내야하는 중고등학교의 연장선에 불과하니까...
만고 내생각일 뿐이지만, 아무튼 답이 안보임...
땡조짱 2016-10-30 (일) 19:59
어른으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ㅠㅠ
KEnMI 2016-10-31 (월) 06:22
.......이젠 그냥 토나온다..
입지인 2016-10-31 (월) 18:16
학교 선생 부모 부터 시작해서 다 문제가된다는건 우리나라가 모든것들이 문제가있다는것이네요..하
저렇게 학생들을 키우는 부모님이 몇이나될까요
다들 남들이 하니까 하는건데..
요즘은 놀이터에 애들도안보이더라구요
담배피는것들뺴곤..
디아블로진진 2016-11-01 (화) 11:45
이나라는 개노답이다 교육,경제,정치 머하나 정상적인게 없어
르뺑 2016-11-01 (화) 18:09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똑같은 쳇바퀴 속에서 돌아가네요 고쳐지지 않을 고질병...
맥을주겨 2016-11-03 (목) 01:37
그렇게 피터지게 공부들 해서 그나마 우리나라 여기까지 왔다.
우리나라 뭐 볼거 있냐
사람팔아서 먹고 살았고 살고 있는거다
남들처럼 다 같이 놀아재끼면 그나마 미래는 없는거다.
저런소리하는게 당장은 대견해보이고 뭔가 있어보이겠지만 결국은 너무 공부 많이 하지말고 살자 아니겠나
우수운 세상이 되었다.
이젠 그만큼 살 만 해졌다는 얘기지...
뒤로 가는건 순식간이다.....;;;
OliveGar 2016-11-03 (목) 11:39
응 하지마 ㅋㅋ
누군 하고싶어서 공부하고 일하고싶어서 죽어라 취업했나
어디서 중2병이 걸려도 단단히 걸렸구만 이거
muyork 2016-11-03 (목) 20:55
말이야 쉽지ㅋㅋ 니가 한국떠나는게 더 빠를거다ㅋㅋㅋㅋ
자이바드 2016-11-04 (금) 23:24
음..
카알2 2016-11-05 (토) 12:59
그래도 저런 어린학생들이 존재하니 다행입니다.
Zektbach 2016-11-05 (토) 15:08
미래 교육부장관
깡그리 2016-11-05 (토) 17:12
저 아이가 과연 똑똑한 아이일까요?
아이는 왜 사회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말로 풀어놓을까요?

아무도 아이가 앞으로 당할 험난한 세월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합니다.
왜 일까요? 과연 저아이의 말중에 우리가 모르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사회의 불만을 토로하고 올바르게 시정하기를 탄원하며 부정한자들에게 욕설을 하면 이 나라는 감옥에 갑니다.
저 아이의 말처럼 공교육이 왜 그렇게 됐을까요?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보습학원은 왜 우리나라에만 교회 만큼이나 많이 있을까요?
왜 우리나라는 프랑스 수준으로 간접세가 많은데 고등교육의 국가 투자는 OECD꼴지 일까요?
왜 우리아이들은 국영수만 공부할까요?
왜 우리나라 사립교단의 운영자들은 친일파가 대부분인가요?
왜 우리는 무엇을 사도 그안에 교육세를 지불하는데 나라는 고등학교도 의무교육이 아닐까요?

왜 우리는 이렇게 가만히 있을까요?
골목냥이 2016-11-06 (일) 08:01
지금 생각해 보면 고딩때 야자며 0교시며 도대체 왜 한걸까요

나이먹고 보니 전혀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였네요 좋은 대학교 갈려고.. 좋은대학은 씨1부럴 ㅋㅋ
차라리 그 시간에 잠을 더자고 친구들과 놀았더라면 좀 더 뜻 깊은 10대 시절을 보내지 않았을까하네요
lovenall 2016-11-06 (일) 16:43
와 지금 나보다 더 나은듯..
낭만푸우 2016-11-06 (일) 22:55
추천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것을 학교에서 문제 낸다니...
학교가 문제네요...
폴라포스 2016-11-07 (월) 09:36
어른보다 더 낫네요 오히려
논리정연하게 할말 잘하고..
향긋한향기 2016-11-07 (월) 17:40
부캐각
애착3 2016-11-07 (월) 23:55
저건 백퍼 교사가 잘못한거임. 중딩수준은 배우지않은 단어 쓰면 안됨.
미도 2016-11-08 (화)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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