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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21세 + 19세 부부 .jpg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6-10-17 (월) 19:14 조회 : 6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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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di, Girl of the Alps ★

골게터® 2016-10-18 (화) 08:58
경각심을 일으키게 만드는 내용이죠.

살아갈 준비가 안된 어린 나이에 사고치면 저리 살아야된다는 경각심.

한편으론 저들은 언제까지 저렇게 살수있을까?
헬조선에서는 저런 생활을 하더라도 희망이 절벽이라 머잖아 지치고 삶에 찌들어버리게 될거다.
과거의 일용직은 그나마 생활비와 저축의 공간도 있었지만 헬조선에 사는 저들은 생활비와
감당하기 어렵게 쑥쑥 늘어나는 전 월세 임대비를 감당하기가 점점 어려워 질게다.

그들이 뭘 선택할수있을까?

19세 어린 나이의 여성이라고는 볼 수없는 저 여성의 눈빛과 낯빛을 보면서 누구에겐가
풀어버리고싶은 분노감이 느껴진다.

인생 역전의 기회가 저들에게 찾아오기를바란다.
섭균 2016-10-18 (화) 09:05
좋게보면 후원이지만.
대표적인 구걸 방송.
좋게 보여주니 이렇지.
결국 성욕 못이기고
고등학교때 애를 낳은게 문제인데.
현대 사회에서는 문제 있는거라 봄.
그래도 책임감 있는 모습은 인정해야함.
근데 IMF 이후로 저렇게 열심히 살아도 미래가 없음.
3D직일수록 박봉이고 물가와 생활비는 엄청 높고...
그러니 운좋게 방송국 구걸방송에 채택되길 바라고 신청하는거지.
     
     
김봉남12 2016-10-25 (화) 11:19
저거티브이로봤는데 가출청소년들이 가정이 그리워서 애 둘이나 낳은거라더군요. 물론 물고 들어가면 자신의 능력대비 책임부분이라던가, 생각이 없다던가 여러가지 문제들은 있지만 적어도 성욕만으로 그런것은아닌것같아요
     
     
잘생긴 2016-10-30 (일) 04:31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말합니까
님의 삶의 경험은 고작해야 님이 살아온 세월 뿐인데
그걸로 다른 사람의 삶까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FatTroll 2016-10-30 (일) 20:18
당신은 티비에 나온 모습으로 판단하면서 나한테 그런말 하는건 궤변아닌가?
티비에 나온 모습으로 저사람이 어떤 삶을 사는지 어떻게 알아?
저 티비 프로그램이 후원금 구걸하는 프로그램인건 팩트아닌가?
알지도 모르면서 말하는건 본인이거 인지 못하고 글을 싸진 말자.
티비 나온 사람 진짜 잘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사과 할게.
그냥 티비보고 글 싸지른거면 반성해야 할 사람은 당신이야.
               
               
잘생긴 2016-10-30 (일) 21:29
전 누구의 삶을 제멋대로의 잣대로 판단하는 둥 일반화 시키지 않았습니다
성욕이네 뭐네 어쩌네 생각 좀 하고 말하세요
반성할 사람은 님인 것 같네요 앞으로 말 안 거셨으면 하네요
닉값하시는 듯
     
     
어라라라 2016-11-07 (월) 04:36
어이쿠~ 님의 부모님께서는 성욕을 이기시고 동정녀로 님을 잉태하셨군요~ 훌륭한 부모님을 두셨어요~ 님도 꼭 성욕을 이기셔서 부부관계하지 마시고 자식 많이 나으세요~
쿠뎅 2016-10-18 (화) 09:22
후... 대단하긴 한데...앞으로 아이는 크고 남자는 군문제도 있을탠데 어찌되려나...
걱정되네요...
     
     
라아이 2016-10-21 (금) 23:12
영상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위에 사진에 초졸내용나오는거 보니 초졸인듯 군대는 안갈것 같네요
          
          
궁금이앙 2016-10-23 (일) 22:37
제 군대시절에 중학교 자퇴한 후임병있었는데, 초등학교 졸업만 했으면 군대 안왔을거라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노가다 및 방송 사극 엑스트라 하다가 왔다는데,.ㅜㅜ
     
     
무한탐욕 2016-10-27 (목) 07:51
지금 부양가족 3명인데요? 아내, 어린애, 아기. 아마 면제일겁니다.
심두멸각 2016-10-18 (화) 12:47
나라가 해야할일을 모금으로 하고있으니...
뭐지?
SignGB 2016-10-18 (화) 13:29
진짜 열심히 사네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FHDAV 2016-10-19 (수) 09:05
선택은 개취이지만,,,,(출연자분들의 선택에 딴지거는거 아님)
이런방송이 뭔 의미가 있는지? 구걸, 이렇게도 사니까 니들은 행복?

걍 노답이네요! 자기가 좋아서 저리 산다면 노답!
행복하세요~
lee1234 2016-10-20 (목) 15:26
부양가족이 둘이상 되면 군대면제로 아닌가요...?
개비아빠 2016-10-21 (금) 07:44
음. 같은 애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참 성실한 친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 저렇게 사는게 호락호락한 세상이 아니죠. 보통이라 말하기 어렵지만 남자가 어떻게 하든 저런 상황에서는 도망가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저는 돈 벌면 분유값 기저귀값이라도 후원하는 단체 만드는게 꿈입니다.
     
     
앙탈옹알이 2016-11-13 (일) 17:18
저와 비슷한 마음이시네요.
저두 10세 이하의 세아이의 아빠로서 이른 프로를 보면 정말 도와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지만
후원금이 투명하게 사용되겠지만 쓸데없는 관리/유지비로 많이 나가는 현실을 보면 후원하는 마음이 많이 줄어 듭니다. 현실에서 후원해주는 모임이 있으면 직접 참여하며 도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요~
          
          
개비아빠 2016-11-14 (월) 10:02
모든 후원자에게 비용 까고 후원하는 업체라야 제대로 후원이 가능해질듯 합니다
밤꽃숲 2016-10-21 (금) 11:19
경각심을 가져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 부부야 금슬좋은 천생연분이라지만 불투명한 미래와 현제의 생활고는 팩트입니다. 조금만 자제심을 가져서 최소한 고등학교 졸업해서 기술이라도 배울시간이 있었으면 본인들에게도, 아이에게도 더 좋은 가정을 쌓아올릴 수 있었겠죠?

뭐 그것과는 별게문제로 어려워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보기좋내요 저가족 좋은일만 있길...
오자룡이간다 2016-10-21 (금) 14:22
역시 어린 나이에 조심을  해야함... 피임좀 하지ㅡ.ㅡ
인더스 2016-10-21 (금) 21:13
........
자하선인 2016-10-22 (토) 19:20
왜 뭐라그러는 댓글이 있을까요?
내 생각에 학력은 그래도 생각은 올바른거 같은데?
저 나이에 사고치고 다니는 애들도 한둘이 아닌데다.
명품않사주냐고 틱틱거리는 된장녀도 즐비한데,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남녀부부인데 뭔 조심하지? 뭐하지? 하실까?
저나이에 저런일자리 밖에 없는건 단순히 저애들의 학력이 너무 낮으니 그런거고.
만약 대학다닌다거나 고등학교라도 좋은 성적에 졸업했다면 저일보다는 나은 일자리에서 일하지 싶은데?
모치다카오리 2016-10-22 (토) 22:13
참... 요즘에 생활 수준이 높아진 만큼 그에 따라갈려면 또 따져야할 조건이 한둘이 아니니까
요즘엔 얘 낳는것도 욕먹는다는게 참 불편한 현실이네요.
로마휴일 2016-10-24 (월) 08:16
지금은 힘들겠지만,
유지만 한다면.. 20년 후에는 친구들의 부러움을 살 수 있습니다.
마흔 넘어서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이 있으면... 그때라고 쉽지 않아요..
맥을주겨 2016-10-24 (월) 19:09
인구가 줄고 있는데 저렇게라도 해서 많이 낳아야 한다.
후처리는 국가가 고민하고
어차피 생각이 많으면 애 못낳는다....;;;;;;
yarasii 2016-10-25 (화) 14:01
화장전후가 심하다..ㅋㅋㅋ
돌돌마리치킨 2016-10-26 (수) 17:15
.....
언닌유신스타… 2016-10-28 (금) 00:33
나보다 열심히 , 나보다 긍정적이게 사네.
지치지말고 힘냈으면한다.
아내의 표정을 보니 좀 불안해보이긴하는데,,
cziffra 2016-10-30 (일) 04:52
힘내라.
모태알콜 2016-10-30 (일) 15:39
낙태가 죄라는 인간들 이런거 보면 무슨생각일지
니들이 싸질렀으니 책임져라 이럴테지
이런거 보고 뭔가 느끼기를 이나라에서 무턱대고 아이를 낳으면
어떤일이 생기는지를
추락하는매 2016-11-01 (화) 12:36
일용직은 무슨 사람이 못할일이라도 되나...
건설업 일용직들도 경력 쌓이면 어지간한 직장보다 잘버는 일들도 있어요.
나름대로 전문기술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저나이에 시작했으니 본인이 성실하게 계속하면 나중에는
자기 아래 사람 좀 모아서 인력 사무소로 클수도 있고
아예 자기아래 모은 사람으로 작은 공사자리는 직접 계약맺고 독점하는 식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무슨 사람을 벌레처럼 생각들 하시네요.
페일문 2016-11-03 (목) 06:34
안타까워보이지만 고기 사가지고 뛰어가는 저장면은 계속보게 되네요
시민K 2016-11-03 (목) 11:02
제대로 된 국회의원들과 공무원이라면 집에서 애기 키우는 부모에게 훨씬 더 많은 지원금을 주고 어린이집에 보낼 경우엔 몇십프로정도내지 일정액의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정책을 생각해야합니다. 어린이집은 보조급을 받은 안받든 자율 경쟁체제로 돌리구요.
어린이집에 보내는 지원금이 더 많으니 아주 어린 아기까지 경쟁치뤄가며 어린이집보내고 한정된 정부 돈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 월급줘야하니 질이 떨어지고 문서작성하는대만 힘쓰니 문제가 커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처리 2016-11-03 (목) 20:04
콘돔광고로 딱입니다.
저 애가 뭔 죄인지...
앞으로 과연 잘 성장할 수 있을까요?
Aggro꾼 2016-11-03 (목) 22:55
원래 찢어지게 가난한 애들이 피임은 또 더럽게 안하더라고
머리도 없는건가
자이바드 2016-11-04 (금) 23:27
안타깝지만 정말 열심이고 성실한 모습에
응원을 하고 싶네요
레지덥던이불 2016-11-06 (일) 00:10
사진이랑 현재랑 모습이 딴판인데..고생많이 한듯..애들이..
도조 2016-11-08 (화) 11:03
연인끼리 즐기는 건 뭐라 할 수 없지만 피임은 반드시 필수가 되어야. 계획하지 않은 임신은 어느 한순간에 인생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사례가 비일비재. 아직은 아이 아빠가 젊어서 막노동도 할 수 있지만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알 수 없다는 것. 막노동을 하다가 몸을 다치거나, 아프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가정은 그대로 붕괴되는 것이 현실.
그렇게 되면 가족은 뿔뿔이 흩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구조연구실 2016-11-08 (화) 14:22
왜 복지를 안하냐? 국가는 뭘 하고 있는것인가?
이런 글 올라오면 또 누가누가 착한가 내기하는 시합이 벌어지겠죠

경제적 능력 부족으로 사회참여가 힘든 사람
또한 국가의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복지제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연히 그들을 사회에 참여시켜야하고
이것은 국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선택적복지'가 아니라 '보편적복지'를 주장하고 있고
일부 고소득자들만 돈을 더 걷어
남녀노소, 소득수준, 경제적능력 등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국민이 똑같이 나누어 먹자고
정치인들이 표전쟁을 벌이고 있고
바보들이 박수를 치죠
이건희 손자, 10억짜리 집가진 사람 복지할라고 제가 세금내는것은 아니거든요
‘보편적복지’ 주장은 어떤 식으로 하든 포퓰리즘입니다.
절대 동의할 수 없는 사항이죠

또한 말만 하면 북유럽 복지가 이러고 저러고~~
근로소득자 한해 세금내는거 임금의 5~7% 밖에 안되거든요
북유럽처럼 30%이상씩 세금 내고 그러고 복지하자고 주장을 해야죠
지난해 연말정산 돈 몇만원 더 낸거 가지고 나라가 난장판이 되었잖아요~~
물론 병신같은 국가는 줏대없이 또 세금정책을 바꾸었죠
세금은 내기 싫고 복지는 북유럽으로 하자고 하니 말이 안되는 소리죠
나라마다 소득수준과 조세정책에 맞는 복지가 있는 것이죠

이슈가 터질때마다 4대강 이야기하시는 분들 있는데요
물론 4대강 사업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필요성은 인식하나 사업진행 방식은 잘못)
하지만 4대강 10조원은 한번 해먹으면 끝나는거죠
한해 복지예산이 몇십조씩 소모될터인데~~
4대강 안하고 한해 버틴다고 하면~~
그 다음해부터는 무슨 돈으로 복지할건가요?
4대강만 걸고 넘어져서는 답이 안나오는 것이거든요
 
정말 참된 정치인, 의식있는 진정 나라를 위하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대중들은 투표때마다 하는 사탕발림 말에 넘어가서
마치 어딘가에 천국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고
대학생들은 또 뭔가 있나보다~~하고 그저 감정에나 호소하고 있고....
티모의버섯농… 2016-11-08 (화) 22:09
짠하네요..ㅜㅜ
오빠다벗어라 2016-11-09 (수) 04:02
저나이에 대충 화장실에서 싸지르고 휴지통에 버리는 짐승들도 많고 대부분은 생각하고 말고 가차없이 애부터 떼고보는 요즘 세상인데 젊은나이에 둘이 결혼해서 잘키워보려고 노력하는 거는 응원해주고 싶네요
REDnBLUE 2016-11-09 (수) 14:24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선택적 복지가 이뤄줘야하지
오무리찌개 2016-11-09 (수) 15:43
두분 모두 건강하고 앞으로도 백년회로하면서 잘 살면 좋겠네요..
     
     
반다크 2016-11-10 (목) 00:37
백년해로..
반다크 2016-11-10 (목) 00:37
어린나이에 아이낳은게 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책임은 지고있잖아
칭찬해줘야지
북악흑제 2016-11-10 (목) 09:12
꼰대들 참 많네.
나름 건설적인 의견이랍시고 내뱉는 말이 그 정도면 걍 수준을 알겠다.
탕아 2016-11-10 (목) 20:56
역시 나이보다 인성임.............

솔까 나보다 띠동갑도 더 어리지만, 남자가 존경스러움......

저 나이에 저렇게 책임감을 갖기가 어려운거임.

이러니까 보편적 복지가 필요한거임. 보편적 복지가 실시가 되면 저 가족도 조금 더 웃을 수 있을거임.
출첵소령 2016-11-11 (금) 12:27
책임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칭찬을 해줘야지

이러니 저러니 참;;; 꼰대들 많다 많아

열심히 사는 모습이 존경스러운데ㅋ
모뇨 2016-11-11 (금) 12:29
삼각김밥 먹는거 짠하네
바베큐고기 2016-11-14 (월) 00:20
저보다 한참 어린 청년이지만 존경스럽네요.
더 열심히 살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 반성하게 됩니다.
파이어캣 2016-11-14 (월) 06:56
자신의 삶을 살고 거기에 책임을 지고 있다면 누구의 비판도 필요없습니다.
다만, 아이를 더 천천히 가졌으면 생활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야이멍구라 2016-11-14 (월) 08:22
닭치고 그냥 응원해줘 뭔 말이 많은지...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면서...
치푸의삶 2016-11-16 (수) 02:02
내 삶에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비판 하는 것은그냥 꼴깝떠는 것 밖에 안된다.
저들은 자기들 선택에 대해 최선의 답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그걸 비난할 권리는 우리에게 없다.

저렇게 힘든 상황에 처한 이웃이 어렵지 않게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의 부재를 욕하기 전에  구성원을
욕하는 것은 전형적인 꼰대와  가진자들의 논리에 놀아나는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고..

그 어떤 상황에서든 보호 받고 약자로 인정 되면 존중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먼저 확립하고 살아가게 해주는 것을
국가가 못하기에. 저렇게 힘든 거지..

하긴 이놈의 정부는 최순실에게 몇천억은 떠먹일 능력은 있어도 배고픈 자들에게 단 한 수저의 밥을 줄 능력은 없는
멍청한 정부니깐... 기대하지 말아야 할거고.

하루 빨리 박근혜 퇴진 시켜서 다시 나라 기강이나 세워야지.. 아..
도시오2 2016-11-17 (목) 10:47
안타깝네...
what3it 2016-11-17 (목) 15:55
긍정적 마인드 좋네요. 저게 사고라고 두구요
그들의 잘못을 우리가 감싸주는 건 아니겠지만
멀리보면 저 아이도 분명 이 나라에 국민입니다.

왜 다들 저렇게 힘들게 얘를 키워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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