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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배달원 '펑펑' 울린 꼬맹이 손님의 '돈봉투'.gisa

글쓴이 : 빈폴 날짜 : 2016-09-03 (토) 13:45 조회 : 29156
1.jpg

꼬마 손님의 쪽지 한 장이 중국집 배달원을 펑펑 울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본인을 '짱개 배달부'라고 소개한 한 남성이 꼬마 손님으로부터 감동적인 쪽지를 받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회사에서 실직해 중국집 배달원을 하고 있는 해당 남성은 밤 늦게 배달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걸어온 손님은 "집에 딸아이가 혼자 있는데 짜장면 한그릇만 배달해 줄 수 있냐"며 "음식값은 중국집을 지나가면서 주겠다"고 말했다.

이 배달원이 짜장면 한그릇을 들고 연락받은 집으로 찾아갔을 때 한 꼬마 아이가 나오더니 "아저씨 감사합니다"하며 음식을 갖고 들어갔다고 전했다.

한 시간 뒤 그릇을 회수하러 간 배달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짜장면 그릇이 깨끗하게 설거지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

이뿐만 아니라 빈 그릇과 함께 "열어 보세요. 택배 아저씨"라고 적혀있는 쪽지는 배달원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쪽지 안에는 천 원짜리 지폐 한장과 함께 "저희가 밥을 따뜻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삐뚤빼뚤 쓰여진 내용의 글이 담겨 있었다.


인사이트

'택배 아저씨'라고 적혀있어서 의아해했던 배달원은 쪽지를 읽은 뒤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전했다.

평소 무시당하는 날이 많았던 배달원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손수 적은 꼬마 아이의 쪽지는 감동 그 자체였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낮은 계층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얼마 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 어머니는 치킨 배달원을 가리키며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 꼬마 아이처럼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진 못하더라도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무심코 상처 주는 행동과 언행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히zk루 2016-09-03 (토) 13:45
이런 아랫물을 깨끗하게 지켜야할터인데 윗물은 날이 갈수록 녹조가 심해지니...쯧쯧...
img4 2016-09-03 (토) 13:45
참 이쁜..내용 이군요..!..... 돈을 나중에 준다는 하는 주문에도.. 한그릇 배달하고..그걸 맛나게 먹고 난뒤에 .. 뒤처리가 너무 이쁘고...!!~ 가정교육은.. 역시 환경이 아닌 심성이 우선인거 같아요..!
Loner2 2016-09-03 (토) 13:45
베스트로 ~~
아기이바 2016-09-03 (토) 13:45
이토에서 미담보기 힘든데... 베스트로 올려요.
추천합니다.
DoubleHD 2016-09-03 (토) 13:45
마음씨가 참 고운 아이군요!!
훈훈한 이야기가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몽생몽사 2016-09-03 (토) 13:45
추천 눌렀습니다.
아이도 아이지만, 부모님이 바르게 가르친 모양이네요.
훌륭한 부모의 사례를 이렇게 또만나네요.
탑진 2016-09-03 (토) 13:45
추천!!!!
테리야 2016-09-03 (토) 13:45
짜장면 한그릇도 배달해주는 좋은 중국집도 추천
빙구탱구 2016-09-03 (토) 13:45
부모님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나보네요 좋은 가족!
숲냥 2016-09-03 (토) 13:45
부모가 정말 현명하고 훌륭한 사람들일 것 같습니다
용갈놈 2016-09-03 (토) 13:45
부모님께서 정말 훌륭하신 겁니다
davyoule 2016-09-03 (토) 13:45
감동적이네요
belcowin 2016-09-03 (토) 13:45
예전 직장 동료가 대학 때 잠깐 이사짐 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이야기를 들려 줬죠.
한 번은 검사들이 많이 산다는 동네에 갔었는데
부모부터 꼬맹이 새퀴까지 자기들은 투명 인간 취급하고 수위는 종 취급하더라고...

저 애한테 저 금액은 적은 돈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어울려 사는 모습을 알고 있으니 저런 행동을 하는 거죠.

반면 등급부터 따지는 금수저를 정치인 뽑아 놓으면
세상은 점점 야만이 되는 거죠.
     
       
불신지옥 2016-09-07 (수) 01:44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부유할 수록 여유롭고 예의 범절이 바릅니다.
오히려 못살수록 야박하고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하대하죠.
     
       
bluestage1 2016-09-16 (금) 20:06
그건 금수저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차이인 거에요;;
뽀로뽀로미 2016-09-03 (토) 13:45
잘봤습니다...
진둑꺼 2016-09-03 (토) 13:45
아침부터...이러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로린 2016-09-03 (토) 13:45
정말 저런아이키우면 아이볼때마다 행복하겟다 저천원 쓰지도못하고 편지하고 평생보관하겟네 힘들때보면 힘이될듯
우라우라잉 2016-09-03 (토) 13:45
부모가 됐으니 딸이 저렇지 ㄷㄷㄷㄷ 와 근데 감동이다 ㄷㄷㄷ
마지나타 2016-09-03 (토) 13:45
감동적인 글이네요..
swaple 2016-09-03 (토) 13:45
크.. 아침부터 찡하네 ㅋ
방콕폐인 2016-09-03 (토) 13:45
크게 될 아이다
GooNa구나 2016-09-03 (토) 13:45
이렇게만 커다오.
드래곤볼Z 2016-09-03 (토) 13:45
심성이 곱네요
공나구루 2016-09-03 (토) 13:45
훈훈하네요. 좋습니다.
제라드록바 2016-09-03 (토) 13:45
아이를 보면 부모를 알수 있다고 하던데 부모도 품성이 바른 좋은 사람들이겠네요.
ssamzo99 2016-09-03 (토) 13:45
토요일 아침부터 감동글 읽으니 따스한 주말 이 될듯 하네요 (무조건 추천)
국산바나나 2016-09-03 (토) 13:45
부모의 성품을 알듯하네요... 올바른 가정입니다...
김갑환이단옆… 2016-09-03 (토) 13:50
왠지 주작삘이.......
집나간깜찍이 2016-09-03 (토) 14:02
띠용Eldyd 2016-09-03 (토) 14:11
김동기 2016-09-03 (토) 14:26
저대로만 자란다면 정말 좋겠네요
tlrn 2016-09-03 (토) 14:53
이제 그 아이 커서 짱개 배달원이 됩니다...
닥터마빈 2016-09-03 (토) 14:56
배달이라는 당연한 서비스를 해줬지만 고맙다고 얘기하는 아이가 너무 이뻐보이네요.

당연한 서비스라 할지라도 그 서비스를 해준 주체에게 고맙다 내지는 수고하셨다 이런 말 한마디가 서로에게 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리테른 2016-09-03 (토) 15:03
저희 어머니도 중국음식이나 배달 음식 시키면.. 항상 설겆이까지 해서 내놓으시는데..

원래 배달원들 (회수배달원) 짬통에 넣어서 결국 또 설겆이 하긴 마찬가지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내놓으시다가..

얼마전 직접 보셨는지 .. 이젠 남은 음식물만 쓰레기 봉투에 처리하고 빈그릇 내놓으심..

이걸보고 자란전 헤헤 그런거 없습니다.. 죄송해요 엄니 ㅠㅠ
SaSook 2016-09-03 (토) 16:20
멋진 아이군요.
성인이 되더라도 남을 배려하는 그 따뜻한 마음 간직했으면 합니다.
순간 울컥했네요...
     
       
데이비드발컨 2016-09-03 (토) 18:54
성인이되면서때타는게문제죠..ㅠㅠ
미처리 2016-09-03 (토) 20:25
우리 아직은 미래에 약간의 희망은 있는듯.
LunarTK 2016-09-03 (토) 21:48
뭔데 이 글을 읽는데 난 눈물이 날까... ㄷㄷㄷ
라분고래 2016-09-04 (일) 00:32
눈물을 참았습니다.
바이러시 2016-09-04 (일) 09:22
왠지 따뜻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SignGB 2016-09-05 (월) 11:26
감동적이네요.
델리고고 2016-09-05 (월) 20:59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건 추천인것 같습니다...우리딸도 저아이처럼 이쁘게 컸으면 좋겠네요^^
좋은사람7 2016-09-05 (월) 21:57
그래서 전 딸아이한테 음식배달 오면 꼭 문에 나와서 " 감사히 잘먹겠씁니다." 하라고 시킵니다.
이프섬 2016-09-07 (수) 12:49
좋은 부모에게서 저런 좋은 심성의 아이가 자라나지요.
우리 모두 본 받아야 할 듯.
박효신우워어 2016-09-07 (수) 14:13
힐링된다
슈퍼카우킹 2016-09-07 (수) 18:33
이래서 가정교육이중요함

막 짱개며 쪽바리이런단어 함부로 쓰는것도 가정교육에 포함됨
언냐 2016-09-08 (목) 04:00
정말 감동이네요..ㅠㅠ
Lv34 2016-09-08 (목) 11:50
가정교육의 중요성
블루복스 2016-09-08 (목) 13:02
지금 식사하면서 눈물 흘리고 있음...
정말 최고의 부모님이시고
최고의 가정교육.

배달원 여러분 회이팅 !!!
시시카리 2016-09-10 (토) 06:56
좋은 부모님 아래서 가정교육을 잘 받은 사례입니다.
감동의 물결이 제 가슴에도 밀려들어 옵니다...
붕탁붕탁 2016-09-10 (토) 22:41
진짜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아이다... 넌 크게 될 놈이다 진짜
야감자 2016-09-12 (월) 09:32
vedder74 2016-09-17 (토) 04:02
이제는 복지를 이야기해야 할 때~~
짠오빠 2016-09-17 (토) 08:12
아이를 보니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새삼도드라진다. 휴거 애들하고는 놀지말라는 개돼지부모들이 이런글을 본다고 달라지겠냐마는 니들도 1%에게는 휴거 못지않은 극빈층을것을 어찌 모를까???
크리스임펠리… 2016-09-17 (토) 11:33
이런글들 보면 진짜 늙어빠진 기성세대들은 싹다 사라져야된다고 봄
완전히 물갈이하게.
썰렁매니아 2016-09-17 (토) 19:03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가야할것을 배우는것은 유치원에서 다배운다 아니 배웠다 지키지를 못할뿐 어린마음이 왜 다들 지켜지지 못하고 물질과 욕심에 더러워져 갈까
archanfe 2016-09-19 (월) 17:32
많이 배운다고 인성이 좋은거는 아닌
완전야심작 2016-09-20 (화) 06:46
마음이 찡~~합니다.
인성교육은 어릴때 부터 해야함이 맞을뜻...
bat1 2016-09-20 (화) 20:12
추천합니다.
불까치 2016-09-21 (수) 20:53
잘읽고 갑니다.
애착3 2016-09-22 (목) 00:00
저런거 아무리 올려도 사람들의 인식은 안바뀜
     
       
아트제네 2016-12-08 (목) 09:18
어떤 인식이요..;;
          
            
재이재이 2016-12-08 (목) 18:58
양인식이여
어쓰리섬플레… 2016-09-22 (목) 10:08
부모님의 훌륭한 인성이 보이네요.
페리카나도테 2016-09-22 (목) 23:35
아가가 참 착합니다
그녀와향신료 2016-09-23 (금) 12:03
아... 따뜻하네요.
봄바람이 2016-09-23 (금) 20:07
중국집 배달원 '펑펑' 울린 꼬맹이 손님의 '돈봉투'
drain 2016-09-25 (일) 01:44
저런게 진짜 천사죠 ㅠㅠ
봄봄이v 2016-09-27 (화) 10:20
순수한 저 아이가 더러운 세상에 물들지 않아야 할텐데..
스파클젬 2016-09-28 (수) 21:54
부끄럽네요.
앤이없어 2016-09-30 (금) 00:42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각클 2016-09-30 (금) 01:00
우리사회에서 서비스 업종을 천시하면 천시할수록 이런 사연이 귀해지고

감동적이게 되는 법이죠.

그만큼 우리 현실이 피폐하다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응옹양 2016-09-30 (금) 18:12
찬물 끼얹어 ㅈㅅ한데. 2번 째 짤의 글씨체가 어린아이가 아니네요. 필체 조금 볼 줄 아는 사람은 아실듯. 성인 특유의 날림체가 엿보임. 어린 아이인 척 글을 써놨는데. 페북충이 또 감성팔이 주작한거 100%임.
     
       
갓유리 2016-09-30 (금) 18:29
걍이런넘들한테 무관심 신고가답
창호쥐 2016-10-02 (일) 13:54
저 꼬마 친구한테 탕수육이라도 하나 사주고 싶네요
콩밭에서 2016-10-02 (일) 20:46
여자애들이 보면 생각하는게 다름
다가 아니지만 좀 생각있는 여자애들이 저런유형임
장현세 2016-11-17 (목) 19:50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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