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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네 법대로 해라 완결

 
글쓴이 : 뀨뀨꺅꺅 날짜 : 2017-01-12 (목) 20:21 조회 : 1323   
후반부에 추가된 비현실적 요소가 카타르시스를 방해한, 김빠지는 결말이었습니다. 재밌게 보던 터라 더 아쉽네요.
뀨뀨꺅꺅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주테카 2017-01-12 (목) 20:37
망한 글 됐어요

돈 아깝당 ..
탑매빅라고고 2017-01-12 (목) 21:54
100화까지 보고 아껴놨었는데 요즘 점점 구매수가 줄길래 뭔일있나했더니ㅠㅠ 아쉽게됐네요 기대하고있었는데
두잉 2017-01-12 (목) 22:20
길에 안끌고 완결 지어주셔서 오히려 고맙던데요. ㅎㅎ
모그리11231 2017-01-12 (목) 23:06
마지막에 아쉽긴 했어도 깔끔했음
piax 2017-01-12 (목) 23:17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산경 이 작가는 디다트 상위호환격
두 작가 모두 항상 결말이 문제
     
     
그림나룻배 2017-01-14 (토) 12:51
다른 글들은 모르겠지만 신의노래는 절대 인정 못하겠는데요?
초,중,결말 모두 좋았어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인정한 부분이고요.
거기에 전 비따비의 경우 제 맘에 들진 않았지만 구매수와 감상글만 봐도 끝까지 선방이상의 결과를 이뤄냈고요.
3개의 품 중 2작품이 끝까지 좋은 평가 받고 구매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엉뚱한 소릴 하시네요.;;
          
          
piax 2017-01-14 (토) 18:29
글쎄요
여기서 신의노래 끝으로 산경 믿고 거른다는분들 많았는데요
신의노래 마지막 인도소녀부터 상당히 뜬금없이 진행됐죠
비따비랑 똑같았어요 갑작스런 완결
그런식으로 완결할거면 오케스트라 창설한 의미가 없었죠

그리고 저는 연독률 그다지 의미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완결날거 몰랐으니 계속 따라간거죠
그런식으로 완결날거 알았으면 소설 시작을 안하죠
저도 비따비 신의노래 두번 당한 이후로 교훈을 얻어서 거른다고 한겁니다
디다트 이 작가는 말할것도 없고요

물론 산경 작가는 글빨은 있습니다
안그랬으면 비따비 신의노래 둘 다 끝까지 따라가지도 않았겠죠
               
               
그림나룻배 2017-01-16 (월) 10:54
다수의 사람들이 만족하거나 결말에 조금의 불만은 있을지언정 '뭐 이정도면 만족하지'란 의견이었네요.
비따비는 갑작스런 완결이란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그래도 평이 괜찮았습니다.
신의 노래같은 경우는 전 끝날때 다 되어 가는구나 싶은 시기였고 인도소녀의 경우도 크게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음 그리고 piax님의 의견이 왜 소수의 사람들이라 생각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제 주변 장르소설을 읽는 사람들 3명이 다 만족했거든요.  뭐 그건 어차피 그쪽 사람들 생각일 뿐이지 않냐 하고 말씀하시면 할 말이 없긴 하네요.
근데 두번째는 검색 사이트 들어가셔서 네이버든지 구글이든지.. 등등 신의 노래나 비따비 쳐보세요.  감상글들 올려놓은 블로그 등등 찾아보시면 piax님처럼 말하는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많은 감상평들 중에 결말이 불만족스럽다는 글을 전 못찾았습니다만  어디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게 다수의 의견이 되진 않을겁니다.
뭐 다른 구구절절한 제 생각은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piax 2017-01-16 (월) 13:28
음 여기서 개인적인 감상문제로 넘어가면 답이 안나오니 이부분은 패스하겠습니다

다만 신의노래의 경우 인도소녀가 갑작스럽게
등장해서 극5화  이내에 모든 소설장치를 종결시킨건 어떻게 보더라도 비정상적이다고 생각합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도 아니고 200화 가까이 진행된 소설에 끝나기 5화 전에 등장한 존재가 그동안의 떡밥을 무시하고 모든 사건을 종결시킨다..? 저는 비따비 보다도 말이 안되는 전개라고 봅니다
비따비의 경우 그래도 전개가 이어지다가 결말이 난거라면 신의 노래의 경우 전개 도중에 백마탄 초인이 와서 모든걸 끝내버린거죠
절대로 정상적인 전개가 아니었습니다
웬수 2017-01-13 (금) 04:32
완결났다니 봐야겠군요.
내생에여자는… 2017-01-14 (토) 00:18
어! 한동안 안봤는데 벌써?
yji5502 2017-01-14 (토) 22:46
저도 이제 산경 작가 작품은 거르려고 합니다.
이 작가의 작품이 이번이 세번째이고 저는 세 작품을 모두 읽었습니다.
비따비, 신의노래, 네 법대로 해라.
그런데 세 작품 모두 왜 이렇게 급하게 결말을 지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세 작품 모두 결말이 너무 엉성합니다.

소설의 구성단계는 다들 아실겁니다.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매일 한 편씩 연재되는 인터넷 연재의 특성 때문에 이제 이런 구성 단계가 의미가 없어졌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한 작품을 따져보면 분명 구성이 나뉘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산경 작가의 작품은 대개 작품의 흐름상 위기나 절정의 순간에서 한창 진행이 되다가 갑작기 결말이 등장하고 작품이 끝나버립니다.

비따비 역시 갑작스레 퇴사. 완결
신의노래 역시 갑작스레 활동중단  - 결말이 어땠는지 기억이 갑자기 안나네요. -. 완결
네 법대로 해라 - 대선후보의 사건이 급작스레 마무리되면서 작품도 완결.

깔끔한 완결을 내지 못하고 질질끄는 모습도 별로긴 하지만
뜬금없는 결말도 별롭니다. 예전 종이책 시절 판매량이 부진해서 조기종결 하는 것도 아니고...
끝날 것 같은 분위기는 단 1%도 보여주지 않다가 갑작스레 완결이 되면 독자들은 멍할 수 밖에 없죠.

다음 작품에서도 이런 식의 전개라면 절대 이 작가의 작품은 선택하지 않을 겁니다.
우선 다음 작품은 완결될 때까지 보류로 해야겠습니다.
     
     
아르세이버 2017-01-17 (화) 01:42
비따비 완결되고 유료연제 완결편까지 다 구매해서 읽었는데그뒤로 이분 작품 안봅니다 하아 그뒤에 작품도 완결 부분이 그렇다니 미리 걸러서 다행이네요
     
     
동동이다ㅏㅏ 2017-01-17 (화) 13:20
저도 세작품 다 읽다가 신의노래 비따비 법 전부 후반부에서 뭔가 이상해서 완결까지 읽지 안았는데.. 법대로 해라는 경찰물좋아해서 계속 읽다가 대선후보부터 좀 이상해져서 보류중인데..완결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편 남았는데 봐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되여 담부터 산경작가는 좀 생각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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